수지신협, LH물푸레 아동센터와 신협 어부바멘토링 7회기 진행
수지신협, LH물푸레 아동센터와 신협 어부바멘토링 7회기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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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신협(이사장 이기찬)은 최근 LH행복꿈터 물푸레지역아동센터(센터장 하은미)와 신협 어부바 멘토링 7회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7회깅에서는 5개월간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을 진행하지 못한 점이 아쉬워 아동센터 앞에 있는 키즈카페를 방문했다.

신협 멘토들과 아동센터 멘티들이 함께 방문 할 계획이었으나 신협 주변 확진자가 증가함으로 인해 멘티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멘토들은 참석하지 못한 채 진행됐다.

수지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마지막 회기인 경제 골든벨과 종강식만을 남겨두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까지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들이 멘티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으로 남길 바라며 마지막 시간도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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