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렌벨 썸바이미,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최우수 기업 선정
페렌벨 썸바이미,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최우수 기업 선정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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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썸바이미
사진출처: 썸바이미

대한상공회의소는 12월 2일 전국 520만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량, 정성평가를 거쳐 (주)페렌벨을 포함한 586개사를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발표했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취업 정보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선정된다. 정량평가를 통해서 신용등급과 매출액, 수익율을 기준으로 삼아 우량 기업을 선정한 뒤, 재직자 대상 업무 만족도, 조직 효율성, 기업문화에 대해 정성평가를 거쳐서 선별된다. 선별된 기업은 중소기업의 특성과 장점을 반영하여 복지 급여, 승진 기회, 사내 문화, 워라밸, 임원 역량, 직원 추천율, 성장 가능성, CEO 비전·철학 8개의 테마로 구분된다.

(주)페렌벨 썸바이미는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발표한 586개사 중 '성장 가능성' 분야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기업 특징으로는 저녁이 있는 삶 지원(저녁 회식 폐지, 점심 회식 또는 티타임)과 최고급 IT 기기 및 사무가구 지원 혜택 등이 있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 등 기업 및 취업 정보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선정하며, 2018년부터 매년 선정·발표되고 있고 올해는 520만 개 중소기업 중 586개사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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