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개방 주차장 운영으로 접근성·편의성 높인다.
울산시민 개방 주차장 운영으로 접근성·편의성 높인다.
  • 박지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3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11월 27일(금) 지역주민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사내 등산로를 재단장하고 시민개방주차장 운영을 개시했다.

석유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함월루 및 무지둘레길로 이어지는 사내 등산로 초입에 계단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에게 개방해왔다. 이번 재단장으로 등산로 초입에 에어건 먼지털이시설과 태양광 조명등이 설치되면서 이른 시간 지역 이용객의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는 사옥 인근 공룡발자국공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석유공사는 옥외 주차장(120대 규모)을 시민개방주차장으로 운영한다. 석유공사는 울산 중구청과 도시공원 돌봄협약을 맺고 공원을 함께 관리 중이며, 시민개방주차장도 알림판과 현수막을 통해 이용객에게 안내하고 있다.

한편 석유공사는 사내 ‘공룡발자국 돌봄’ 봉사단 및 신입·인턴사원 교육과정에 공원관리 봉사를 편성하고, 혁신도시 빛거리 조성사업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