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스틱, 슬림 그립 케이스 & 플랫 스틱 신상품 출시
모모스틱, 슬림 그립 케이스 & 플랫 스틱 신상품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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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실용성 갖춘 스마트폰 액세서리.. 국내외 크라우드 펀딩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된 최근, 스마트폰 케이스와 거치대, 가방 등 관련 액세서리도 다양하게 출시돼 사용자의 편의 향상과 개성 표출 수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핑거 그립은 스마트폰을 한 손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줘 많은 사람의 선택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핑거 그립은 외부로 튀어나온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기 힘들 뿐 아니라, 무선 충전과 모바일 간편 결제가 되지 않는다는 불편함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과 일본 등 전 세계 40여 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는 스마트폰 액세서리 브랜드 ‘모모스틱(MOMOSTICK)’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플랫 스틱’과 ‘슬림 그립 케이스’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플랫스틱은 기존의 모모스틱에 잠금 기능을 추가하고, 그립감과 밀착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54개국에 특허를 등록/출원한 기술을 적용해 오랜 기간 사용해도 스틱이 붕 뜨지 않고 평평함이 유지되며,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다.

또한 손가락 하나만으로 다양한 손동작을 할 수 있고, 고리 모양의 잠금장치로 Unlock/Lock이 가능하다. 무선 충전과 삼성 페이 결제, 가로와 세로 양방향 거치도 지원한다. 디자인 역시 레드 에디션, 블랙 에디션, 글리터 에디션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출시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모모스틱 관계자는 “모모스틱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의견을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부피가 크고 무선충전이 되지 않아 핑거 그립을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도 플랫 스틱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재 미국 킥스타터와 한국 와디즈, 일본 캠프파이어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 슬림 그립 케이스는 플랫 스틱과 스마트폰 케이스를 일체화한 제품이다. 2mm 두께의 모모스틱이 케이스와 붙어 있어 분리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소프트한 질감의 매트 케이스와 두 가지 재질의 그립으로 총 10가지 구성이 마련돼 선택의 폭이 넓다.

모모스틱의 플랫 스틱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슬림 그립 케이스는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리워드 펀딩 형태로 12월 29일까지 만날 수 있다. 그 후, 슬림 그립 케이스는 내년 1월 중순경부터 스마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모모스틱은 와디즈 펀딩 500% 달성시 내년 2월까지 슬림 그립 케이스를 후원한 사람 중 사용후기나 패션 제안, 감동후기와 재미난 에피소드 등을 담은 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해 보내면 추첨을 통해 상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상금은 △1등 50만원(1명) △2등 30만원(1명) △3등 20만원(1명) △4등 10만원(3명) △5등 5만원(4명)으로 나누어 수여되며, 모모스틱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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