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부성유타워 지식산업센터, 드라이브인 특화 시스템 선보여
평택 부성유타워 지식산업센터, 드라이브인 특화 시스템 선보여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3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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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평택 부성유타워 지식산업센터 (주식회사 부성디앤씨 제공)
사진 : 평택 부성유타워 지식산업센터 (주식회사 부성디앤씨 제공)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규제 강화되면서 비교적 규제가 덜하고 다양한 세제혜택과 고정수요를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수요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가 평택 고덕신도시 일대에 평택캠퍼스 생산라인 증설 계획을 발표하면서 약 18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별도로 시스템반도체에 133조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 벤더 등 중소기업들이 평택을 거점으로 일제히 업무공간을 마련하게 되면서 고덕신도시 일대의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분양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평택 모곡동 일원에 부성유타워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평택 부성유타워는 대지면적 11,576.70㎡(3,501.95평), 지하 1층에서 지상 14층의 규모로 조성되며 691실의 지식산업센터와, 14실의 근린생활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무형 유니트는 6m의 높은 층고로 복층설계 및 섹션형 상품 구성이 가능하며 제조업 특화시스템인 도어투도어,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춘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더블 역세권의 교통환경으로 1호선 서정리역 및 SRT 지제역과 근접해있으며 평택제천고속도로와 제2순환고속도로, 평택고덕IC를 통해 편리한 교통과 물류 접근성이 용이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부동산 관계자는 “고덕신도시 일대에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공장2라인이 가동되면서 직접 고용 인력과 협력사 근로자까지 약 3만 여명 이상의 고용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평택 지식산업센터의 미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용인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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