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9일 청약 접수 실시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 9일 청약 접수 실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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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신세계 프리미엄 벨트의 정점이 될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센텀시티, 스타필드와 주거브랜드 ‘빌리브’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시공 능력을 입증받고 있는 신세계건설은 4일(금) 서울 사대문 內 최중심 입지에 선보이는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서울시 중구 필동1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55실 규모의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된다. 1~2인 가구에 특화된 스튜디오형 및 1.5룸형 평면설계가 도입되며, 총 18개 타입을 구성했다

향후 일정으로는 9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10일(목)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고, 정당계약은 11일(금)부터 14일(월)까지 4일간 실시한다.

특히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생활숙박시설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대출 규제도 덜하다. 또 전매제한이 없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빌리브 아카이브 남산은 먼저 편의성과 희소가치가 높은 지하철 직통 연결 단지로 조성된다. 지하철 3∙4호선이 지나가는 충무로역이 단지와 직통으로 연결될 예정으로 굳이 밖을 나가지 않고도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서울시청, 중부세무서, 신세계백화점 본점, 동대문시장, 명동, 남대문시장,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등의 편의, 문화, 의료시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산공원, 청계천 등의 녹지환경도 가깝다. 

도시적이고 공원과 어울리는 뉴욕감성 외관설계가 적용되며, 최상층에는 루프탑가든, 미러폰드 등을 구성해 트렌디함을 더했다. 또한 지하 1~2층에는 카페테리아, 리셉션, 피트니스, 라이브러리, 미팅룸, 세탁실 등이 구성되는 입주민 전용 라운지를 도입했다.

내부설계로는 우선 전 실의 천장고를 2.5m로 계획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욕실은 건식/습식을 분리하고 직수형 양변기, 매립형 샤워수전 등을 도입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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