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착형 인프라 오피스텔 주목...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공급
생활밀착형 인프라 오피스텔 주목...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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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투시도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 투시도

에이치비씨티는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를 본격적인 분양을 알렸다.

‘운정역 HB 하우스토리 시티’는 지하 6층에서 지상 18층, 전용면적 19~42㎡로 구성된 총 420실을 공급한다. 남광토건이 시공을 맡았으며 운정역 첫 브랜드 오피스텔이다

1~2인의 소형가구 수요자들의 주거생활을 위해 냉장고, 드럼 세탁기, 건조기 등 전자제품을 빌트인 기본옵션으로 제공하며 희소가치 높은 복층형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인근에는 경의중앙선 운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의 위치에 바로 앞에 광역·공항버스를 포함한 버스정류장을 갖춰 우수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또한 경의로, 책향기로, 와석순환로 등을 통해 운정신도시와 일산신도시 등 주변 이동이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접한 위치에 파주LCD클러스터, 파주출판문화정보국가산업단지 등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춘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그리고 의정부지방법원 파주시법원, 운정보건지소(21년 8월 예정)가 인근에 위치한다.  운정호수공원을 비롯해 운정체육공원, 가람공원, 라온공원, 가온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3호선 파주 연장 사업도 본격 추진된다. 이와 관련 파주시는 지난 10월 25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현대건설과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 및 역세권 개발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 7월 ‘한국판 뉴딜 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서울∼광명 고속도로가 개통하면 파주에서 평택까지 약 35분이 단축돼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김포~파주간 제2외곽순환도로는 2024년 개통이 예정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운정호수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첫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거주 수요자 관심이 높다”면서 “개발호재와 인프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데다 복층형 특화설계까지 적용했다”라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와동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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