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수원 인계동 상업시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부동산탐방] 수원 인계동 상업시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0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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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고강도 규제가 주택시장을 정조준하면서 상업·업무용 부동산시장이 풍선효과에 따른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까지 더해지면서 안정적인 임대 사업이 가능한 지역에 공급되는 상업·업무용 부동산이 더욱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로 인해 투자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는 지역 내 신규 공급되는 상업·업무용 부동산 상품들이 블루칩으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역별 중대형상가 투자수익률’에 따르면 수원 인계동이 속한 경기도의 경우 부산과 대전에 이어 투자수익률 1.37%를 기록, 전체 시도 중 3위에 랭크됐다. 대부분의 타시도가 올해 2분기에 비해 수익률이 하락한 반면 경기도는 2분기 투자수익률 1.31%에서 3분기 1.37%로 상승해 돋보이는 오름세를 보였다.

최근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수원 인계 센트럴프라자 상가는 지하 3층~지상 9층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며 ▲1층 편의점 등 생활편의존 ▲2층 식당, 은행 등 푸드/뱅크존 ▲3층 디저트카페, 헤어샵 등 퍼니존 ▲4~6층 메디컬존 ▲7~9층은 스터디존 및 스포츠존으로 MD를 구성해 분양 및 임대를 진행할 예정이다.

상가는 총 3,432세대(예정)가 들어서는 팔달10구역 수원 센트럴 아이파크자이 단지 정면에 위치해 고정수요는 물론 주변 팔달 6, 8구역과 권선 6구역이 포함된 1만2,000세대의 배후수요를 가진다.  분당선 매교역이 현장에 인접해 있고, 지역내 대중 교통 수단으로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도로 위 전차인 트램이 인접된 교동사거리에 역사를 준비 중이다.

관계자는 “코로나 불황 속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투자 포인트는 투자수익률”이라며 “고정수요와 배후수요, 미래가치, 역세권 등을 꼼꼼히 따져야한다”고 설명했다.

분양홍보관은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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