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본사랑병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소원기금 전달
연세본사랑병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소원기금 전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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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본사랑병원 사회사업팀 이경묵 팀장(우측)과 부천 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좌측)
연세본사랑병원 사회사업팀 이경묵 팀장(우측)과 부천 희망재단 김범용 상임이사(좌측)

지난 18일 연세본사랑병원이 연말연시를 맞아 부천 지역 내 어려운 아동 및 청소년에게 후원금을 전하며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고 밝혔다.

모금된 후원금은 부천 희망재단을 통해 지역 내 복지관과 지역자치단체, 경찰서 등에서 사전에 ‘가고 싶어요’, ‘갖고 싶어요’, ‘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등으로 항목별 공모를 받아 15명의 아동들의 꿈을 이뤄주는 목적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권세광·최철준 병원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나눔은 지속되어야 한다. 본원의 작은 정성이 모여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희망이 되길 간절하게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세본사랑병원은 2016년부터 5년 째 부천 희망재단과 함께 소원기금을 운영하며 매년 아동 및 어르신 대상으로 후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 19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사회적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였으며 코로나 선별진료소에서 의료봉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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