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코리아, 마포구에 라이즈어학원 가맹계약 진행
라이즈코리아, 마포구에 라이즈어학원 가맹계약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12.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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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초등 영어전문 교육기관 라이즈코리아가 마포구에 라이즈어학원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라이즈 마포는 라이즈의 국내 29번째 어학원으로 만족도 높은 교육을 제공하는 캠퍼스로 탄생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지난 11월 의정부와 은평 계약 성사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오고 있으며, 국내 29번째 어학원인 라이즈 마포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영역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렇게 전국적으로 캠퍼스를 운영하게 된 데에는 특화된 몰입형 영어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라이즈는 전 세계 125개 도시에서 수십만 명의 아이들과 학부모가 선택한 글로벌 브랜드로 하버드 대학 교수진에게 인정받은 커리큘럼을 토대로 글로벌 인재 교육을 지향한다. 기계적 언어의 나열이 아닌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라이즈코리아의 몰입형 영어 교육은 맹목적인 암기가 아니라 이해와 재미를 바탕으로 영어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주제를 기반으로 공부를 하기에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또한 영어유치부 전문 프로그램 ‘라이즈 K’ 와 초등부용 전문 프로그램 ‘라이즈 S’ 로 나뉘어 단계별 맞춤 학습이 가능하다. 영어유치부 전문 프로그램인 라이즈 K는 미국 현지 학생들과 동일하게 교육을 받아 Thinking Skill과 Communication Skill 향상 위주로 커리큘럼이 진행된다. 라이즈 S는 교육 경험을 고려해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뿐만 아니라 학생 개개인에 맞는 맞춤 레벨 구성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한편 라이즈코리아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자체 교재 및 커리큘럼 R&D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교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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