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지아 "재택근무로 1인용 리클라이너 수요 증가"
노르웨지아 "재택근무로 1인용 리클라이너 수요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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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면서 직장인들이 집에서 업무를 하는 시간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장시간 근무에도 피로하지 않을 수 있는 전문 가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소파브랜드 노르웨지아 관계자는 "자택근무 후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능성 가구, 집에서 보내는 시간동안 눈을 즐겁게 할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한 가구 등의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다"라며 "
 편안하고 인테리어적인 요소가 가미된 가구인  1인 리클라이너(중역용 의자)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노르웨지아 오피스 리클라이너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척추를 보호하고 허리를 잘 받쳐준다. 쿠션 형태가 인체를 정확하게 지지하고 내장된 고밀도 골드큐어 폼 스폰지가 장시간 앉아 있어도 정확하게 몸을 지탱해 피로감을 덜 수 있다. 특히 등받이를 뒤로 젖힐 수 있는 기능이 있어 업무 중 휴식의 질을 높인다.

노르웨지아는 △헤드와 옆구리를 버킷시트 형태로 잡아주는 베르겐 모델 △단단한 착석감을 보이는 오슬로 모델 △허리가 특히 잘 받쳐져 베스트셀러 모델인 아렌델 모델 △큰 체형에 넓고 넉넉하며 헤드의 높이도 조절할 수 있는 시킬번 모델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노르웨지아 관계자는 “최근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이 많아지면서 가정에서도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의자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올바른 자세와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지원하는 리클라이너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르웨지아 전 제품은 노르웨이 시킬번에 본사를 두고 연구 개발된 가구다. 본사 및 연구소에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거쳐 리클라이너 쇼파를 직접 제작하는데, 원목프레임의 경우 최첨단 초음파 원목적층 가공법으로 뛰어난 강성과 내구성을 갖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노르웨이 Norskmobelfakta, 독일 TUV, 미국 BIFMA 기준에 맞춰 허리 근육을 이완시키며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노르웨지아는 최근 강남지점 매장을 삼성동에서 논현동으로 이전했다. 금번 오픈한 논현점과 판교본점, 포천가구단지 아울렛 등 직영매장에서 노르웨지아 리클라이너 쇼파를 직접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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