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꿈을 성취한 사람들은 성공 습관을 가지고 있다.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꿈을 성취한 사람들은 성공 습관을 가지고 있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5 1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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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성취한 사람들은 반드시 성공 습관을 가지고 있다. 새 친구를 만드는 것이 힘들 듯이 새 습관도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면 자주 만나야 하는 것처럼 습관을 만들려면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습관은 우리 행동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잠재의식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면 반복이 중요하다.

새로운 습관 형성은 새로운 신경회로를 만든다는 뜻이다. 새로운 생각과 마음이 행동으로 연결되는 신경망을 단단하게 만들면 그 신경망은 활성화되어 더 이상 의식적인 노력을 안 하여도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행동이 이루어진다. 우리가 새로운 습관을 만들려면 기존의 신경망을 재정리해야 한다. 변화를 원한다면 기존의 지식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선입견과 고정관념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이다. 습관을 바꾸는 것은 결국 뇌의 신경회로를 변경시키는 것이다.

습관은 선천적인 것이 아닌 후천적인 것이다. 당신이 만들기에 달려 있다. 습관과 잘 친해져 놓으면 당신 인생의 동반자가 된다. 습관과 약속했으면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로 잊어버린다. 습관은 당신이 배신하기 전에는 먼저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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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가 어려운 이유는 우리의 뇌에 있다. 우리의 뇌는 항상 쉬운 길을 택하기 때문에 기존에 형성된 길로만 다니려고 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한 번 형성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러나 뇌의 신경가소성이라는 것이 있어서 우리가 새로운 환경에도 적응을 하게 되는데 이 기능으로 새로운 습관이 기존의 습관을 대체할 수 있다. 이것은 생존을 위한 동물적 본능에 속한다.

뇌를 속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21일 이상으로 생각과 행동을 의식적으로 반복 통제하면서 잠재의식화하여야 한다. 여의치 못하다면 집중하여 상상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습관을 형성할 수 있다.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습관도 집중이 필요하다. 뇌의 신경회로에 자극을 주려면 집중적인 생각과 강한 감정이 필요하다. 새로운 습관이 가져다 줄 즐겁고 행복한 점들을 당신의 뇌에 각인시킨다. 혹은 새로운 습관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험하다는 것을 강조하면 당신이 원하는 습관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연습해 보자. 처음에는 무척 힘들지만 1개월만 하면 자기도 모르게 그 시간이 되면 저절로 눈이 떠진다. 물론 급작스런 변화는 몸에 이상이 생길 수가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무리할 필요는 없다.

30분씩만 앞당기면서 서서히 실행하면 된다. 식사도 마찬가지다. 아침을 안 먹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지만 한 달 정도 지나면 오히려 아침 식사가 방해가 된다. 운동도 마찬가지로 하다가 안 하면 몸이 거북하다. 이러한 것들 모두가 뇌에서 작용하는 뇌의 신경가소성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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