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융서비스, 수수료 개편 후 GA대리점 업계 리쿠르팅 진행
원금융서비스, 수수료 개편 후 GA대리점 업계 리쿠르팅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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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전문회사 원금융서비스에서 수수료 개편을 통해 강력한 영업 지원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개편 내용으로는 총량 수수료와 익월 수수료를 인상해 적극적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직원들의 안정적인 수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도록 이와 같은 개편을 진행했다고 업체 관계자는 전했다.

원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 사태 이후 본업에 타격을 입고 이직을 희망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자사에서는 이직 희망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직원들이 자신감을 갖고 업무에 충실히 임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수수료 개편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반적으로는 자금력 문제로 인해 초회년도 지급률을 낮추는 추세로 흘러가고 있지만 자체 자금으로 선지급률을 높여 타 GA대리점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원금융서비스는 설계사들의 선지급률을 인상하고 관리자들의 관리수당 또한 선지급을 인상하는 파격적인 수수료 개편을 시행했다.

또한, 2021년 수수료 개편에 있어 GA대리점 업계전체가 타 GA대리점의 눈치를 보며 발표를 미루고 있는데 반해 원금융서비스는 전년도 12월 초에 수수료 개편을 공개하며 남들보다 빠른 수수료개편을 전년도 12월 실적분부터 시행하며, 원금융서비스 송종선 대표는 자신감을 표출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체적인 GA대리점 업계가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적극적이고 자신감 있게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수수료 개편 서비스를 통한 강력한 영업지원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21년도에는 수수료개편 뿐만 아니라 영업설계사들에게 DB지원이나 프로모션을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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