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길텐, 전기주전자 론칭
프랑스 길텐, 전기주전자 론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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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길텐은 전기주전자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길텐 전기주전자는 본체가 파스텔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돼 외양이 미려하며, 젖은 손으로 잡아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특별히 설계된 논슬립 핸들을 장착해 안전하다.

또한 1.5L 용량의 아담한 크기로 공간의 활용도가 높으며, 뚜껑을 열지 않아도 물 높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투명 물높이 표시창과 어느 방향에서도 분리가 가능한 편리한 360도 회전식 무선 받침대를 장착했다.

증기가 손에 닿지 않도록 핸들 부분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커버를 열 수 있으며, 한번의 작동으로 가볍게 열리는 원터치 커버와 물이 밖으로 튀지 않고 부을 수 있도록 물주입구를 넓게 설계했고, 물주입구에 필터를 장착해 깨끗한 물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전원을 켜면 녹색 LED 표시등이 켜져 작동 상태를 알려준다. 주전자 내부에 물이 적을 경우 빈 주전자의 가열 및 누전을 방지하는 이중 안전 장치가 설치됐다.

이밖에도 100℃까지 상승한 뒤에는 5분간 우려내 45℃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보리차 기능이 장착돼 있다.

관계자는 “자율 온도 타이머는 원하는 차 종류에 알맞게 온도를 설정해 다양한 차를 즐기는데 활용할 수 있다”면서 “친환경 내열 강화유리를 사용해 내구성이 강하며 마른 천이나 물기를 짠 천을 이용해 닦아주면 손쉬운 세척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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