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시간 증대로 떠오르는 슬세권 주목...‘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 단지상가’ 공급
여가시간 증대로 떠오르는 슬세권 주목...‘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 단지상가’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1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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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상가에 대한 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 52시간 근무제 확산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며 집에 있는 시간이 늘고 있는 가운데 감염우려로 중심상권을 이용하기 꺼려하는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는 단지 내 상가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코로나 19로 줄어든 생활반경으로 집중적인 소비를 하는 트렌드가 계속되다 보니 이 또한 단지 내 상가의 인기에 힘을 싣고 있다.

실제 단지 내 상가는 높아진 관심에 분양시장서 연일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일원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의 단지 내 상가는 반나절 만에 완판됐다. 지난 9월 전주 에코시티에서 분양한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2' 단지 내 상가 역시 계약시작 하루 만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

업계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 활성화로 활기를 띄기 시작한 단지 내 상가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사람들이 몰리는 중심상권 보다 집에서 가까운 집 앞 상가에서 안전한 소비를 하려는 트렌드까지 겹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단지 내 상가는 입주민 고정수요를 품고 있는데다 경쟁력을 갖춘 매장이 입점하게 되면 주변 지역에서 방문도 많아 단지 내 상가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태영건설이 전주의 신흥 주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에코시티에서 ‘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 단지 내 상가’의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에코시티 데시앙 14블록 단지 내 상가는 에코시티 14블록에 지상 1~2층 총 30개 호실로 구성된다. 특히 14블록은 에코시티 내에서도 입지가 뛰어나 유동인구의 흡수도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에코시티 최고 명소인 세병호를 품은 센트럴파크(세병공원)가 인접해 이를 찾는 유동인구를 갖췄다.

에코시티 데시앙 단지 내 상가는 일반적인 상가 형태가 아닌 ‘ㄱ’자 형태로 시공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며, 대부분의 호실에서 단지 내 외부로의 진출입이 가능해 입주민들과 유동인구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1월 20일에 에코시티 14블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홍보관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서로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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