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미트-푸드더즈매터, 채식 떡갈비 신메뉴 출시
언리미트-푸드더즈매터, 채식 떡갈비 신메뉴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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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동물 보호의 중요성이 화두가 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건 라이프가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트렌드에 따라 국내에서도 맛있는 채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식물성 고기 브랜드 '언리미트(UNLIMEAT)'와 비건 레스토랑 '푸드더즈매터(Food Does Matter)'의 협업을 통한 신메뉴 출시로 채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체육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언리미트와 SNS에서 떠오르는 비건 레스토랑 푸드더즈매터는 식물성 고기를 활용한 신메뉴 '똑갈비', '똑갈비 버거'를 1월 2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기의 풍미와 식감이 똑같다 하여 이름 지어진 똑갈비는 언리미트 민스에 한식 양념을 더해 고기의 풍부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새송이 버섯을 민스로 감싼 형태의 똑갈비는 알싸한 마늘 기름장이 더해져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이고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똑갈비 버거는 특제 소스와 가지 베이컨 등이 합쳐져 조화로움과 동시에 품격 있는 맛을 선사한다. 버거의 패티는 풍부한 육즙과 촉촉한 식감을 자랑하는 언리미트 패티에 파, 마늘 등 갖은 양념, 버섯의 감칠맛과 과일의 달콤함이 더해진 갈비 소스로 고급스러운 맛을 구현했다. 더불어 매콤한 할라피뇨 튀김 그리고 푸드더즈매터만의 시그니처인 훈연 향이 입혀진 가지 베이컨이 더해져 어디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의 식물성 고기 언리미트는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져, 소고기에 비해 칼로리와 지방이 낮고 콜레스테롤 0mg, 당류 0g, 트랜스지방 0g의 특징을 지녀 건강식에 관심 있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언리미트는 소비자의 대체육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슬라이스, 버거 패티, 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비건 레스토랑 푸드더즈매터는 건강한 음식과 편안한 공간을 마련하는 식물성 기반 컨셉의 셰프 메이드 레스토랑 & 카페이다. 푸드더즈매터는 누구나 맛있는 식물성 기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비건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채식주의자뿐만 아니라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언리미트 관계자는 "식물성 고기가 낯선 국내 소비자들에게 식물성 고기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계속해서 국내외 F&B 기업/ 브랜드뿐만 아니라 여러 비건 레스토랑과 협업을 통해 다양하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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