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 발기인대회 개최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 발기인대회 개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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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2,000여개 보청기 전문센터들이 난청인의 권익증진과 보청기 유통질서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가 출범한다.

2021년 1월 15일,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는 서울 대치동의 한림대학원대학교에서 발기인 대회를 오프라인과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하여 개최하였다.

전국 보청기 전문센터 대표 190여명이 참석한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의 발기인대회에서는 한림대학교 이경원 교수, (사)한국청각언어재활학회 최철희 이사장, 한국청각학교수협의회 조수진 회장, 한국청능사협회 권순관 회장, (사)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강병국 이사, AK히어링 이제영 대표,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 ㈜스타키코리아 심상돈 대표등이 축사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안덕진 대표(굿모닝보청기 화성센터, 사진 좌측)를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 출범을 위한 준비위원장으로 선출하였다.

한국보청기판매자협회(KAHAR)는 향후 협회 설립을 통하여 난청인의 의사소통능력과 보청기의 만족도를 효과적으로 개선 할것을 다짐하였다. 그리고 보청기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효과적인 청능재활의 절차와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보청기 관련 정책 또한, 난청인, 정부 및 보청기판매업소 등 모두가 받아 들일 수 있는 합리적인 정책 및 제도의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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