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리얼, '밀크씨슬530' 출시
뉴트리얼, '밀크씨슬530'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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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은 침묵의 장기라는 말이 있다. 간은 체내에서 해독과 물질대사의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간 손상이 심하게 된다면 정상적인 간으로 되돌리기 힘든 장기 이기도 하다. 때문에 간 건강은 평상시 관리가 중요하며, 좋은 음식 혹은 성분을 챙겨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간 기능이 약화된다면 피로감 역시 쉽게 느낄 수 있으며, 피부 트러블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음주 후에 피로감이 찾아오는 이유는 간 기능이 일시적으로 약화되었기 때문이다.

뉴트리얼은 간 기능에 도움주는 '밀크씨슬530'을 출시했다. 밀크씨슬은 '엉겅퀴'라는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간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뉴트리얼 관계자는  “밀크씨슬530은 주원료 밀크씨슬이 530mg 함유되어 있고, 밀크씨슬의 유효성분인 실리마린 역시 260m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1정을 섭취하면 식약처 권장량의 2배를 충족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타민 B1, B2, B6, B12 역시 식약처 1일 권장량(100% 대비) 각 1,000%가 함유되어 있어 일상생활의 피로에 지친  현대인에게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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