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2구역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합원 모집
인천 미추2구역 ‘주안 센트럴팰리스’ 조합원 모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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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38층(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20세대 공급 예정

최근 주택시장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2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주안 센트럴팰리스’가 1,320세대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조합원 모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주택청약통장을 개설하는 등의 절차적 번거로움이 없으며, 주택법 개정안 시행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투명성 및 안정성이 높아지면서 지역주택조합을 통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지하2층~지상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 등 5개 TYPE 총 1,320세대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고 38층 예정의 초고층으로 설계돼 아름다운 자연과 도심의 전경을 즐길 수 있으며, 세련된 외관과 고급 외장재로 시공해 품격 높은 이미지를 담아내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차량 동선 설계로 안정성을 고려할 계획이다.

모든 단지는 각 세대간의 프라이버시가 철저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을 분리해 단지 내 아이들의 안전을 보장했다. 또한 골프 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와 보육시설 및 경로당, 작은 도서관 등 주민공동시설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단지 중앙의 대형 오픈 스페이스와 숲속 정원속의 그늘 쉼터, 완충 녹지를 이용한 도로 소음 차단 및 숲길을 거니는 듯한 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단지의 품격을 높여주는 경관조명도 예정되어 있다.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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