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21 법정의무교육 신규 연예인 과정 라인업 공개
휴넷, 2021 법정의무교육 신규 연예인 과정 라인업 공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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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팽현숙 부부, 이달의 소녀와 함께하는 만담 토크와 퀴즈쇼로 몰입도 높여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인 기업이라면 법정의무교육을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 법정의무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안전보건교육, 퇴직연금 교육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 1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

법정의무교육은 근로자에게 필수적인 교육이지만 대부분의 강의가 정보 나열식으로 진행되어 실제 사례에 적용하기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며 11월 기준 법정의무교육 이수율이 40% 수준에 그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딱딱한 이론식 교육이 아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식의 교육 커리큘럼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휴넷은 연예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담형 토크, 퀴즈 대결 등 예능 방송 같은 다채로운 포맷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몰입도 높은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밝고 건강한 직장 문화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2021년 휴넷의 법정의무교육 연예인 과정으로는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이달의 소녀가 함께하는 신규 과정이 추가됐다.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무엇이든 물어부부’라는 제목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성희롱 예방교육, 성매매 예방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만담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한다. 방송 예능 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풀어내며 필수 교육 내용 교안도 제공해 몰입도 높은 학습을 돕는다.

이달의 소녀는 정보보호 및 인식개선교육(개인정보 보호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감정노동자 보호 교육)에 참여했다. 국내 최초 아이돌 콜라보레이션 법정교육으로 퀴즈대결 등 다채로운 코너 구성을 통해 뻔하지 않은 법정의무교육이 가능하며, 1~2월 중 출시 예정이다.

이외에도 △화려시스터즈(심진화&김미려)의 보이는 라디오로 배우는 법정교육(4대 폭력 예방 및 감정노동자보호교육) △잼 아저씨 김태진과 함께하는 4대 폭력 예방교육 △개그맨 김학도의 버라이어티 예능쇼로 배워보는 법정교육(개인정보 보호 및 권고교육) 등 색다른 교육이 마련돼 있다.

휴넷 관계자는 “법정의무교육은 직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물론, 교육 미이수 시 최대 1,0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필수적으로 실시해야 한다”며, “휴넷은 최다 과정을 보유한 고용노동부 인·지정 법정의무교육 위탁기관으로서 차별화된 법정의무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연예인 과정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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