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비대면 시대에 효과적인 리스너서비스
이준호의 마케팅칼럼 - 비대면 시대에 효과적인 리스너서비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1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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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이후 사람들은 상식적인 선상에서 거시경제에서 미시경제의 접근으로 시작하여 현위치에서의 현실직시하고 공부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재태그의 화두는 2021년 새해 이전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고 너무도 기이한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어 상식적인 패턴의 분석과 해석사이 그 어떤 예측과 시나리오를 설정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마케터로 직장인으로 한기업에 소속된 구성원으로 회사화 함께 성장을 하고 연봉을 받고 호황기를 누리면 매출신장에 따른 보너스도 받고하는 것이 일반인들의 라이프사이클의 주기다. 이런 보편적인 경제적가치를 누리며 스스로의 일자리에서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만의 행복의 정의에 부합하는 삶을 누리는 사람들의 만족지수가 단순히 떨어지는 것에서 벗어나 극단적인 스트레스, 우울증, 공황장애까지 호소하는 사람들 역시 증가 추세다. 이럴수록 나자신과 세상을 균형감각 있게 진단하고 스스로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자문자답을 해가는 셀프코치관점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시점이다.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위드 코로나시대 행복한 삶의 조건 엿보기

1. 기본적인 필요를 채워 줄 수 있는 자유민주사회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2. 친밀한 관계(가족관계)가 있는가?

3. 성취감과 몰입을 주는 적절한 수입이 있는가?

4. 신체적 건강한가?

5. 심리적 문제에 대한 도움을 받고 있는가?

6. 자신의 가치간과 결부된 삶의 목표가 있는가?

7. 삶에 의미와 목적을 제공하는 가치관과 신앙이 있는가?

위의 7가지 질문에 긍정적인 대답이 나온다면 코로나의 위기 가운데에서도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재택근무 가운데에도 행복감을 높이는 노력 필요

직장인으로 행복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시대에서조차 예방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3가지의 조직문화를 구축해가야 한다.

첫째, 자유 : 기업내에서 스스로 선택할 자유를 가질 수 있는 조직문화를 구축해가는데 적극적인 동참을 해나간다. 일을 하면서 적성에 맞지 않는 일들을 억지로 무억가를 해야할때 그러것들이 온통 삶을 덮고 있게 된다면 행복하지 않다. 코로나 이슈로 재택근무를 많이 하면서 나타나는 현상들 두려움, 외로움, 또 다른 스트레스들에 관한 자신만의 정의를 내리고 극복방안들을 회사와 함께 적극적으로 풀어가는 것이 좋다.

둘째, 유능 : 자신이 해낸 일로 인해 성과가 날때 또한 인정 받을 때 행복하다는 것을 공통적으로 느낀다면 감정적인 처세보다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코치의 관점에서 상대방이 원하는 질문을 던저가며 줌, 화상통화, 카톡, 이메일 소통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해가며 직원들끼리 수평적으로 경청해주고, 상대가 원하는 질문을 해주고, 호위적인 태도로 피드백해주는 코칭을 서로가 소로에게 해주면서 비대면 성과창출의 또 다른 애로사항 문제점들을 함께 해결해가며 면대면 공동체 생활때보다 상대를 고려, 배려, 격려해간다면 또 다른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게 될것이다.

셋째, 관계 : 직장에서 상사와 후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좋은 관계는 행복이다라는 등식이 형성될 정도로 위드 코로나시대에도 필수불가결한 행복의 조건이다. 직장인들 중에서도 1인가족이 많다보니 1인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사는 동료들을 마음으로 챙겨주기 위한 기업내의 선물주기 문화를 창출한다면 좀더 좋은관계의 기업문화를 창출 해줄 수 있을 것이다. 가족, 지인, 친구, 회사동료, 사회의 취미공동체들의 주변사람들이 행복할때 나의 행복은 15%증가한다. 행복 충만감이 많은 사람들 직장동료들과 주 5일 40시간이외의 시간에도 비대면 소통의 툴들을 잘활용하여 좋은 관계를 다시 구축해가며 좋은 관계를 유지해간다면 행복감은 높아진다.

비대면 경청만으로 상대에게 위안이 되고 힘이되며 영감도 주고 힐링이 된다.

사람의 마음의 소리들을 들어주는 경청자로써 재능기부 리스너서비스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필자는 위드코로나시대에 들어오면서 전화로 경청해주는 리스너서비스를 많이 해주기 시작했다. 리스너서비스는 멘토링도 아니고, 코칭도 아니고, 컨설팅도 아니다. 그저 상대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주제의 이야기들을 상대방 중심으로 경청해주고 상대가 원하는 시간만큼 경청의 방식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만으로도 재택근무를 하고 면대면으로 사람을 많이 만나며 비지니스를 전개해던 사람들에게는 위안이 되고 영감을 스스로 받게 되고 일상의 삶에 활력이 됨을 경험하고 있다.

비대면 관계안에서 ‘리스너서비스=지적수다’를 진행하는 방법

1. 이어폰을 끼고 비대면 소통을 한다. 화상통화는 상대가 원하면 한다.

2. 노트를 준비하고 매모경청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준다.

3. 상대방이 원하는 중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상대방이 원하는 질문에 리스너의 개인적인 관점, 시사적인 관점, 객관적인 관점의 키워드를 이야기하며 상대방의 해석에 도움을 준다.

4. 시간 제한을 두지 않는 것이 좋지만 일일 평균 30분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5. 리스너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면 책이나 간단한 카카오 선물쿠폰을 주는 것도 좋다.

6. 리스너서비스는 노력, 이해, 인내, 반복적으로 진행될때 그 시너지효과가 크다.

7. 오프라인 면대면 소통보다 한결같음이 있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감동이 된다.

여성분들에게는 ‘수다’라는 문화가 있어 건강한 멘탈 관리가 가능하지만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의 남성들에게는 ‘수다’를 떨 문화도 대상도 없기에 코로나 시대가 더더욱 힘든 것이 현실이다.

필자는 여성분들의 수다의 강점을 살려 ‘리스너서비스=지적수다‘라는 등식을 만들어 보았다.

위드 코로나시대에 스스로가 행복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재미있고 의미가 있어 원하는 버킷리스트들을 적어 자신의 집이나 회사의 책상앞 벽면이나 파티션에 붙여놓고 원하는 기간을 적고 희망을 품어가며 살아가는 뉴 라이프스타일도 좋은 방법이다.

재택근무가 가져다 주는 만족감과 행복감

1. 출퇴근 스트레스 해소

2. 여가시간 확보로 삶의 질 향상

3. 일 가정양립에 기여

4. 업무 집중도 향상

5. 경력단절 예방

더이상 위드 코나시대의 심리적 위축상황에서 벗어나 자신의 행복감에 긍정적이 힘이 되는 키워들 중심으로 ‘어떻게’라는 화두의 질문을 던지는 것이 필요하다.
 

행복감에 대한 느낌을 회복하기 위한 올바른 질문들

1. 즐거움의 요소는 무엇인가?

2. 감사한 것들은 무엇인가?

3.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4. 영감의 원천은 무엇인가?

5. 경외감의 대상이 있는가?

6. 고요함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가?

7. 유쾌함을 주는 상황은 무엇인가?

8. 희망적인 요소는 무엇인가?

9.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은 어떤것인가?

10. 스스로를 사랑하고 있는가? 가족, 지인, 친구, 직장동료를 사랑하고 있는가?
 

위의 질문들에 자문자답을 해보고 문서로 기록을 해보고 리스너들과 소통해보는 것만으로도 위드 코로나시대 경제적 스트레스, 사회적거리두기 스트레스, 마스크 착용하기 스트레스를 극복해가며 가까운 미래지향적인 해답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이제 코로나도 긍정적인 지향점으로 가고 있음을 느낀다. 백신 개발과 치료제들의 임상실험 결과들이 좋아지고 있는 뉴스등이 그래도 희망적이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리스너가 되어 힘이 되주고 힐링이 되주며 영감을 주고 가까운 미래의 해답을 함께 찾아가주는 존재로 행복감을 업그레이드 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IR마케팅혁신연구소 이준호 소장

머천다이징(MD,상품기획자)직업군양성, 브랜드마케팅, 시너지마케팅 컨설팅과 교육 전문가, 3.000명이상 취업, 창업, 창직, 퍼스널브랜딩, N잡러 1:1 컨설케이션 전문진행, 저서<불황기 저성장시대 실전 마케팅 솔루션 - 마케팅컨설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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