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투엑스원, 자동차 내외부 관리서비스 선보여
[창업이슈] 투엑스원, 자동차 내외부 관리서비스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2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투엑스원 류병석 대표

프리미엄 카케어 서비스 전문 브랜드 ‘투엑스원’이 세차장 창업 교육과 설비 제공, 인테리어 시공, 사후 관리까지 원스탑 토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투엑스원은 현재 전국 300여 개의 프랜차이즈와 100여 곳의 출장세차팀이 차별화된 자동차 내외부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계자는 "전국 12곳의 투엑스원 지역 총판을 통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 기술 교육은 세차, 광택, 에바크리닝, 라이트 복원, 유리막 코팅 등의 전문 지식을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인테리어 시공도 투엑스원 직영 시공팀이 축적된 노하우로 조명, 폴딩도어, 강화타일, 트렌치 시공, 폐수 처리 설비까지 프리미엄급 인테리어를 시공한다. 합리적인 비용과 고품질 시공으로 4년 연속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을 수상했다"라고 덧붙였다.

류병석 대표는 “투엑스원은 대표적인 세차장 창업 브랜드로 오픈 후에도 합리적인 가격에 장비와 용품을 제공해주고 꾸준한 관리를 통해 성공적인 점포 운영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차장 창업 이외에 전국 5,500여 개의 세차장과 디테일링샵에 각종 세차, 광택, 디테일링 용품 등을 유통하고 있다. 직접 개발하여 KS인증 등 전문가 검증을 받은 세차용품과 스팀, 고압, 냉온수 세차기 등의 세차장비에 대한 지원도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