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한방자연식품(주), 천연 바이오 신소재로 만든 ‘간쉼’ 출시
산청한방자연식품(주), 천연 바이오 신소재로 만든 ‘간쉼’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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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자연식품(주) 심재범 대표

바이오 신소재 ‘코듐옥돌나물’을 주성분으로 하여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보조식품 ‘간쉼’을 출시했다.

코듐옥돌나물은 한방약초로 유명한 경남 산청군에서 10여 년의 연구개발을 거쳐 국내 최초로 육종 및 대량 재배에 성공해 특허를 받은 작물이다. 기존 돌나물에 비해 키가 50~60cm로 크고 입이 넓으며 두꺼운 성장 특성을 지녔다. 특히 코듐옥돌나물에서 발생하는 일산화질소(NO)가 혈행 및 심뇌혈관계 개선, 항바이러스, 면역체계 향상, 지방간 감소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산청한방자연식품의 정세용 연구소장은 “‘간쉼’은 코듐옥돌나물 추출물에 타우린, 아르기닌, 효모추출물 등과 브로콜리, 울금, 엉겅퀴 등 최상의 재료를 최적으로 배합해 만들어 간질환 개선에 도움을 주고 음주 후 숙취해소는 물론 피로 회복, 스트레스 해소 등을 위해 섭취하면 좋다. ‘간에 쉼을 준다’는 의미에서 제품명도 ‘간쉼’이라고 붙였다”고 설명했다.

심재범 대표는 “‘간쉼’은 코듐옥돌나물이라는 새로운 바이오 소재에 좋은 재료들을 선별해 고급스럽게 만들었다”라며 “동결분말 형태의 스틱형으로 제작되어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고 물과 함께 1일 1~2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고 전했다.

산청한방자연식품은 코듐옥돌나물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보조식품과 함께 전통비법 및 첨단 발효기술을 사용한 발효식품과 발효액 생산, 기능성 바이오 소재 및 가공품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간쉼’과 함께 산청한방자연식품을 대표하는 ‘속엔짱’은 화학 첨가물은 일절 넣지 않고 국산 대두와 국산 메밀만을 8대 2로 혼합해 만든 천연 발효식품으로 변비 해소에 도움을 준다. 살아있는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오이틱스를 동시에 다량 함유한 신바이오틱스 천연발효식품이다.

특히 ‘간쉼’과 ‘속엔짱’은 지난해 브랜드어워즈코리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브랜드대상’ 건강보조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 대표는 “향후 ‘자연에서 찾는 건강’을 기업정신으로 삼아 국민 건강에 기여하겠다”라며 “과감한 투자와 함께 자연에서 찾은 신소재로 건강지향식품을 개발하여 한방바이오산업에 일조할 것이며, 그 일환으로 신소재를 바탕으로 한 ‘속엔짱 슬림’이라는 다이어트용 제품 역시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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