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청소대행 전문기업 집사크린, 맞춤형 청소 대행 서비스 선보여
종합청소대행 전문기업 집사크린, 맞춤형 청소 대행 서비스 선보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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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크린 김성태 대표
집사크린 김성태 대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감염 관리가 중요해짐에 따라 청소, 소독 등 환경관리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종합청소대행 전문기업 ‘집사크린’(대표 김성태)이 전문 장비와 인력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집사크린은 가정집, 아파트, 관공서, 학교, 병원, 대기업, 공장, 백화점, 연구소 등의 청소대행을 비롯해 에어컨 청소, 화재 청소, 바닥 왁스, 대리석‧카펫‧줄눈 청소 등과 같은 전문 분야 청소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적인 약품을 고집하고, 청소대행사, 특수생활코팅전문가 등 청소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 인력들이 청소할 장소의 상황과 시설에 맞는 전문 장비를 사용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청소대행 의뢰가 들어오면 현장을 반드시 방문해 자세한 상담을 거친 후 작업을 진행하며, 내외부로 이어지는 각종 환기구와 실외기, 보일러, 조명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만족도가 높다.

또한 지난해에는 소독‧방역업체 등록을 추가했다. 청소대행 외에 코로나19에 대응해 소독‧방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작업 후 소독‧방역 증명 스티커를 발급, 부착해준다. 특히 청소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무료로 소독‧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태 대표는 “회사명인 ‘집사(執事, Butler)’에 걸맞게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직원 한명 한명 모두가 주인 가까이서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것처럼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노력 덕분에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고객이 크게 늘어 집사크린은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2019년에는 187세대 규모의 ‘제주 더 오름 카운티 원’의 입주청소 업체로 선정되는 성과도 올렸다. 5개 업체가 참여한 사전 테스트에서 입주자 만족도 조사결과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이다. 또한 2020년 월간 오늘의 한국 10월호에 ‘파워 인터뷰“ 성공신화 기업으로 선정되어 소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집사크린은 장비나 보호기구를 꼭 착용하고 작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등 직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행복해야 고객들이 행복하다는 신념으로 철저한 직원 교육과 함께 직원 복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간 청소대행 서비스가 독한 화학약품을 사용하고 노인이나 외국인 등 값싼 인력으로 주먹구구식으로 진행됐다면, 최근에는 친환경 약품과 전문화된 장비, 젊은 인력으로 대체되며 점점 전문화되는 추세다.

김 대표는 “미국,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전문화된 대형 청소 업체들이 많다. 우리나라도 차츰 청소는 3D 업종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전문 업종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상황으로 청소업체의 전문성과 역량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특히 청소는 국민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인 만큼 자부심을 갖고 지금처럼 ‘고객 섬김’의 자세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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