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니코리아, 코로나 '한파' 녹인 따뜻한 기부행렬 이어가
㈜노니코리아, 코로나 '한파' 녹인 따뜻한 기부행렬 이어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1.01.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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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약한 독거노인에게 '브로모 노니' 전달ᆢ선한 영향력 전파

노니 전문제조기업 ㈜노니코리아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432병의 '브로모 노니'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브로모 노니는 경상북도를 비롯해 대구 지역(324병), 금천구(108병) 지역의 독거노인분들께 각각 전달되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면역력이 약한 독거노인에게 '브로모 노니'는 시기적절한 연말 선물이 되었다.

지난 2020년 3월부터, 정기적인 후원과 기증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노니코리아 측은 한 해가 지난 현재에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꾸준한 기부활동을 펼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었다.

고객문의 담당자는 "최근 기부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께 고맙다는 연락을 받았다. 정말 기부가 잘 전달되고 있구나 느끼며 애사심이 깊어지는 날이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로모 노니'는 올해 노니 원액제품으로는 최초로 5성급 호텔인 라한호텔에 입점하였다. 이는 브랜드 론칭 후 2년간 꾸준히 성장하며 제품의 품질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노니코리아 신현주 본부장은 "제대로 된 건강식품 제조기업이 되고자 설립된 노니코리아의 지난 2년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최근 많은 소비자들이 '브로모 노니'를 점점 더 많이 알아봐 주시고 인정해주신다. 이 감사함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선행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노니코리아는 노니 연구와 관련해 우수한 연구진을 구축, 자체 연구와 전 세계 논문 자료를 바탕으로 우수 품종의 노니를 선정하고 재배부터 발효, 유통까지 전 과정에 대한 까다로운 관리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노니발효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노니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노니백서를 발간했다.

(주)노니코리아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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