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 창립식
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 창립식
  • 미래한국
  • 승인 2006.10.14 0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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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자멸과 국가안보 위한 구국기도회 가져
지난 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북한구원운동 주최, 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 창립식이 개최됐다. 이 창립식은 2004년 6월 14일 시작한 북한구원기도회가 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으로 확대 개편된 것. 임원진은 대표회장 이종윤 목사, 상임회장 미래한국신문의 김상철 장로, 총단장 최덕순 목사, 목회자단장 정재규 목사, 여성단장 이주성 목사, 청년단장 김성봉 목사, 탈북민·조선족단장 김우 전도사로 구성되어 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을 이끈다. 북한구원기드온용사단은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저녁 7시 기도모임에 참석하며 하루 세 차례의 7·1·7 기도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300명 기드온용사처럼 북한구원의 사명을 감당할 300명 기도용사로 싸울 것을 서원했다. 대표회장인 이종윤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대신 죽으셨고, 모든 것을 이루셨다. 예수 그리스도가 저주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기도는 중보기도가 아닌 도고다. 도고는 그리스도처럼 희생하는 기도다”는 말씀을 선포하며, 희생의 기도를 강조했다. 상임회장인 김상철 장로는 전시 작전 통제권 환수와 관련, 국가적 위기와 좌익세력으로 인한 안보상의 위기를 특강했다.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는 2002년 좌익세력의 계획이며, 그들과의 평화는 불의와 폭력세력에 대한 용인이며 야합이다. 남북평화회담과 남북군축, 남북군사통합으로 한반도는 적화될 위기에 있다. 우리의 살 길은 김정일의 마음이 강퍅해져 핵실험으로 자멸하는 길뿐”이라는 말로 기도의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정일정권의 자멸과 악한 영을 물리치는 합심기도를 가졌다. 특히 라마단금식기도와 맞물리는 10월은 3일부터 22일까지 조찬금식기도를 선포, 김정일정권과 사단의 세력을 멸하는 기도에 합심 전력하자고 다짐했다. 김정화 기자 juli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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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기 2006-10-21 00:00:00
대한민국 통일임시정부 메시지! http://blog.naver.com/myto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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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사라진 통일세상!!!!! 대~한민국!!!!! 남~북총선!!!!! 남~북통일!!!!!
겨레가 하나되는 통일조국 창건일! 통일절을 4.22좋은 온 누리 평화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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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마지막 남은 공산이데올로기 종주국! 부자세습 일당독재자 북한 김정일 제거는 단순한 남북통일의 문제가 아니라 냉전이데올로기의 진정한 종말이 이루어지는 세계사적인 일로서 21세기 지구촌 최대 이벤트가 될 것이다. 우리민족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통일절의 그 날은 지구촌의 공적1호 김정일이 사라진 통일조국의 건국일이 됨은 물론이요,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능가하는 전 세계인의 축제일로서 우리의 후손들이 자손만대 기념해야할 통일대한의 국가 경축일이 될 수 있도록 “통일절을 사이좋은 온 누리 평화의 날로!" 만들어 가야 할 새 천년의 소명과 사명(Global New Millennium Mission&Vision)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이제 김정일이 제거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지구촌의 공적1호 김정일이 멸망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은 마치 아돌프 히틀러나 차우세스크 아니면 이승만 자유당 정권이나 박정희의 유신체제가 붕괴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보다 더 큰 착각이다! 왜냐하면 같은 민족으로서 북한의 김정일은 이승만이나 박정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극악무도한 독재자이기 때문에 마땅히 천벌을 받고 사라 져야하며 또한 미사일 발사에 이어 또다시 핵실험 강행을 선언한 김정일을 국제사회가 더 이상 그냥 둘 이유도 만무하기 때문이다.

김정일의 죽음과 북한정권 붕괴를 대비해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남북의 겨레가 하나 되는 통일절 날짜를 정하는 일이다. 통일대한민국의 개국일 통일절은 냉전이데올로기의 진정한 종말이 이루어지는 인류사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삼일절*광복절*제헌절의 역사성을 훨씬 초월한다. 결혼날짜를 미리 정하고 결혼을 하듯, 김정일이 제거된 통일조국의 창건일도 미리 정해야 할 절박한 때다. 이에 일제치하 상해임시정부의 역사성을 초월하는 분단조국의 통일임시정부 초대 통일대통령으로서 겨레가 하나 되는 "통일절을 4.22좋은 온 누리 평화의 날로!” 온 우주만물들에게 선포하는 바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의하여 김정일 사망과 북한정권 붕괴에 따른 비상대책조치로 남북자유총선거 국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엔감시 하에 남북한 자유총선거실시를 실시함에 차질이 없도록 지금부터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함을 명심하라! 아울러 통일대한민국 초대 통일대통령 김두기로 하여금 4월22일 지구의 날을 통일대한민국 개국일로서 선포하고 장차 이날을 월드컵이나 올림픽을 능가하는 전 세계인의 한류문화 축제일로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연설문을 유엔총회에서 낭독할 수 있도록 일정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바란다! 대~한민국! 남~북총선! 남~북통일!

북한 핵으로부터의 진정한 독립과 광복은 김정일 제거로! 우리의 소원은 김정일 없는 통일세상!
김정일이 사라진 통일대한 건국일! 겨레가 하나되는 통일절을 4.22좋은 온 누리 평화의 날로!..

다음은 초등 학교시절부터 간직한 통일대통령 공약이며 장차 비무장지대 세계평화공원에 새겨질 묘비명이다.

통일절을 사이(4.22)좋은 온 누리 평화의 날로! - 우주통일
통일국기는 초록별마을 색동무지개 하늘국기로! - 세계통일
철조망 두 가닥을 녹여서 평화통일철탑 건립을! - 남북통일
유엔결의를 통한 한반도 무장영세중립국통일을! - 남북총선
대~한민국! 남~북총선! 남~북통일! 세~계통일! 우~주통일!

***통일의 때는 이미 지나버렸다! 그래도 늦진 않았다!***

자연 계시로 본 한민족 100년 역사: 1905년 을사늑약에서 100년되는 통일대한건국 최적기 2005년 광복60년까지의 과정은!.. 일제40년 먹구름과 그 이후 60년, 1945년 8.15광복의 번개, 1950년 6.25 전쟁의 천둥벼락과 동족상잔 핏물의 소낙비, 1953년 7월 27일 휴전 후, 분단 이산가족의 눈물의 장맛비가 그치는 2005년에 눈부신 태양과 함께 아름다운 통일무지개가 뜨리라!.. 통일국기는 초록별마을 색동무지개 하늘국기로! -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72`7.27) 산에서 소먹이다가... http://blog.naver.com/mytopi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앙드레 말로)

무지개 언약 - 통일대통령 공약
나의 소명과 사명, 꿈과 목표는...

소낙비가 그치고
낙동강 너머 팔공산 위에 솟아난
오색찬란한 무지개를 바라보며 녹슨 포탄파편,
총알탄피를 두 손에 모아들고 지구촌아 눈물로 선언하노라!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그 날을 우리민족 만의 경축일이 아니라
온 우주만물들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