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총리*장관 등 보수계 지도자 200명 총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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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한국
  • 승인 2006.10.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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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협 3차선언 참가자 명단
▲ ◇ 국비협 제3차 비상시국선언 참석자들
지난 11일 1차 비상시국선언 당시 사회 지도층 인사 100인이 참여하여 주목을 받았던 국가비상대책협의회의 2차, 3차 선언이 이어지면서 각계 인사들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26일 3차 선언에 새롭게 동참한 인사 가운데는 김광일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명윤 전 국회의원, 노철용 전 경향신문 사장, 이세기 전 통일원 장관, 이영애 전 춘천법원장, 이원홍 전 문화공보부 장관, 이한수 전 서울신문 사장, 정해창 전 법무부 장관,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 주돈식 전 정무장관(조선일보 편집국장), 홍일식 전 고려대 총장 등 ‘거물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북한 핵실험 이후의 위기사태가 이어지면서 국제공조를 통한 북핵제거와 김정일 정권 종식 을 요구하는 보수세력이 국비협을 중심으로 결집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번 3차 시국선언에서 국비협은 “국제적 인맥을 총동원하여 미국ㆍ일본ㆍ중국의 정부와 여론주도층을 설득하고 UN에 영향을 주어 북핵제거를 위한 국제공조를 조성 강화시켜 나가겠다”고 선언하여 주목된다. 지난 19일 2차 시국선언에서 이미 “노무현 정부가 국민의 대표성을 상실했다”고 선언하고 “이제는, 노무현 정권을 무시하고 국민의 힘으로, 국민의 손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미국 일본 등 세계의 모든 자유수호국가들과 더불어 UN의 협력 아래 북한 김정일 집단의 종식을 가져와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정일 정권과 공조하고 있는 노무현 집권세력을 사실상 거부하고 국민의 힘으로 핵실험 정국을 타개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국비협은 “2008년 8월의 베이징 올림픽 이전에 북한에서 자유선거를 실시해서 북한지역의 대한민국 가입을 결의한다면 중국도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무력으로 북한에 개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로써 꿈과 같아 보이는 자유통일이 이루어진다”고 설명, 김정일 폭정 종식 이후의 자유통일 방향을 밝혔다. 고문 및 위원단 (200인) 강 훈 市辯 공동대표 강경근 숭실대 교수강영규 전 필리핀 대사 강영훈 전 국무총리 강위석 전 중앙일보 논설고문 강창웅 변호사, 전 수원辯 회장 강철환 북한민주화운동 共代계준혁 장로교육원 이사장고정명 전 국민대법대 학장고학용 교육공동체聯 共代 권광중 변호사, 전 司法硏원장 권명호 나라사랑어머니聯대표김경래 전 경향신문 편집국장 김경성 구국결사대 대장 김광동 나라정책원 원장 김광수 강원대 교수김광일 전 대통령비서실장 김기수 한기총 명예회장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장 김동익 전 정무장관, 신문사장 김두현 전 대한변협 회장김득연 기독실업인 명예회장김명윤 변호사, 전 국회의원 김명회 한국학술연구원장김문환 서울대 교수김병관 자유네티즌 대표김병국 원광대 교수김상철 변호사, 전 서울시장김상태 성우회 회장김석우 전 통일부 차관김선호 자유지성300인 共代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김성진 전 문화공보부 장관김성훈 청년연대 대표김소엽 시인, 호서대 교수김영관 전 성우회 회장김영훈 전 숭실대 대학원장김용래 전 서울시장, 총무장관김용서 전 이화여대 교수김용수 자유기사단 대표김재권 생명의말씀사 대표김재순 전 국회의장김재창 한미안보연구회장 김재춘 전 인도네시아 대사 김종구 전 법무부 장관김종석 바른사회시민會共代 김지태 전 경기고 교장김진성 교육정책연구회장 김진영 전 육군참모총장 김창규 전 공군참모총장 김창범 전 아리랑TV 이사김창순 북한연구소 이사장 김충남 동서문화센터 연구원 김태청 전 대한변협 회장김한식 안경본 본부장 김해진 엔솔테크 대표김허남 전 함북도민회장 김현욱 외교안보포럼 이사장 김현자 전 여성정치연맹 총재 김형국 서울대 교수 김효은 전 경찰청장 노명식 전 한림대 교수노재봉 전 국무총리 노철용 전 경향신문 사장노학우 대한민국건국회 회장류현태 무한전진 대표 문국한 북한인권연대 대표 문용린 서울대 교수 민경국 강원대 교수민경현 전 서울시 교육위원민병국 변호사민병돈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민병천 전 동국대 총장박 근 한미우호협회장박 홍 서강대 이사장 박대석 전 KBS 해설姜장박동순 전 이스라엘 대사박동운 단국대 교수박봉식 전 서울대 총장박상준 황해도민회장박성현 서울대평의회 의장박승서 전 대한변협 회장 박영식 전 교육부 장관박영인 세계식량농업硏원장박용옥 전 국방부 차관박우승 전 평신도단체協 회장박정수 밝고힘찬나라운동 위원장 박정하 서울언론인 회장박정훈 천주교平協 고문배병휴 경제풍월 발행인배종학 한국초등교장회장복거일 소설가봉태홍 라이트코리아 共代서영길 전 해군작전사령관서정갑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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