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테너 정호윤__유럽을 감동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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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한국
  • 승인 2007.1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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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보엠’에서 남자 주인공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정호윤, 현지 평론가들 극찬유럽의 명문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의 주연으로 활동중인 테너 정호윤 씨(30·사진)가 현지 평론가들로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지난 10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한 ‘라보엠’에서 남자 주인공 ‘로돌프’ 역을 맡았던 정 씨는 현지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완벽한 ‘로돌프’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현지 신문들은 정 씨의 사진과 함께 이를 대서특필하였다.음악평론가 칼 르블은 신문평에서 “호윤정은 테너로서 모법답안을 보여주었다. 프레이징과 발음, 기교면에서 그리고 고음의 고상함등 모든 면에서 흠잡을 데 없었다”고 평하고 “목소리는 매우 볼륨감이 있었고 아주 감성적이었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로돌프’였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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