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신앙과 자유의 기자상, 김정은 기자 수상
2007 신앙과 자유의 기자상, 김정은 기자 수상
  • 미래한국
  • 승인 2008.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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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신문 제6차 주주총회·송년회
▲ ◇미래한국신문 김정은 기자가 2007 ‘신앙과자유의기자상’을 수상했다
미래한국신문 제6차 정기주주총회 및 송년회가 지난 12월 27일 오후 6시 노보텔엠베서더 호텔에서 발기인 주주, 운영이사, 후원이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경건회, 총회, 파티 순서로 진행됐는데, 1부 경건회는 정재규 대석교회 목사 사회로 최덕순 예광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김상철 회장은 총회 개회사에서 “미래한국신문이 5년여 동안 희생과 용기로 정론을 펴오며 친북좌파정권 종식에 기여했는데, 이는 발기인 주주, 운영이사, 후원이사, 미래한국형제회 등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신앙적 보수주의를 강화하고 미래에 희망찬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 새로운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제6기 결산승인과 제7기 사업계획 승인에 이어 임원 개선이 의결됐는데,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에 김상철 회장이 복귀했고 김성현 태화에레마 회장, 김세호 ADL 컨설턴트, 김해진 엔솔테크 사장, 김현태 한일루브텍 회장, 임영훈 한사랑교회 목사가 새로 이사에 선임됐다.송년파티 행사에서는 이태희 성복교회 목사의 개회기도, 김은혜 이회여대 교수의 무용 공연이 있었다. 이어 미래한국신문 편집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07 신앙과 자유의 기자상’을 김정은 기자가 수상했다. 송종환 편집위원은 “좌파 정권의 문제점을 드러낸 기사와 문화, 신앙 기사를 담당한 김정은 기자에게 상을 수여하기로 했다”며 편집위원회를 대표해 시상했다.이후 만찬이 끝난 후 파티 순서에서 극동방송 진행자이며 홍보대사인 베이스 유정현 씨 진행으로 소프라노 장혜지, 테너 김은국, 첼로 정민영, 피아노 반주 오연주 씨가 참여하는 음악회가 열려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이어 빙고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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