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암 아이센터 1월 착공
실로암 아이센터 1월 착공
  • 미래한국
  • 승인 2008.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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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위원장에 김건철 장로·이연옥 권사
실로암아이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착수됐다. 지난 11일 실로암안과병원 이사장 곽선희 목사는 이사회를 열고 건축위원회 임원을 구성했다. 실로암아이센터 건축자문위원은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이광선 목사, 부총회장 김삼환 목사, 서울노회 증경노회장 이효종 장로가 추대되었고, 건축위원장은 교회와 장로를 대표하여 김건철 장로, 여성계를 대표하여 이연옥 권사(실로암안과병원 이사)가 공동위원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또한 건축위원으로 감리교를 대표하여 도건일 목사(서강교회 원로목사)를 비롯, 이정일 목사, 오창학 목사, 이수영 목사, 이성희 목사, 황태주 목사, 이순창 목사, 김진호 장로, 정계숙 장로가 추대됐다. 이사회는 1월 중 건축회사를 선정하고 아이센터를 착공할 계획이며, 완공은 2009년 9월경이 될 예정이다. 실로암아이센터는 지하 4층, 지상 8층의 총 12층으로 우리 나라는 물론 아시아 전 시각장애인들의 실명예방, 의료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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