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신문 뉴욕판 1만부 발행
미래한국신문 뉴욕판 1만부 발행
  • 미래한국
  • 승인 2008.03.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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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수 총무이사, 박원희 운영이사, 조태곤 광고이사, 백문엽 운영이사장, 이용찬 지사장, 이영서 전도사, 이상민 본지 워싱턴특파원
미래한국신문 뉴욕판 1만부가 지난 1일 발행됐다. 지난 2005년 3월 뉴욕에서 1만부 인쇄를 몇 차례하다 중단된 뒤 3년만이다. 이번 뉴욕판 발행은 2005년과 달리 신문발행 전에 조직된 미래한국신문 뉴욕지사가 담당했다. 미래한국신문 뉴욕지사는 운영이사장 백문엽, 지사장 이용찬, 총무이사 이상수, 재무이사 김민환, 영업이사 공병희, 운영이사 박원희, 기획이사 어윤호, 광고이사 조태곤, 편집부장 최강석 등의 임원과 운영위원들로 조직되어 있다. 미래한국신문 뉴욕판은 12면 본지와 뉴욕·뉴저지 및 미국 내 다른 주요도시 기사를 다룬4면 등 총 16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찬 지사장은 “미래한국신문 뉴욕판 발행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가 애국심과 신앙심, 그리고 미래를 열어가려는 순수한 사명감으로 임하고 있다”며 “뉴욕판은 이명박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미주 한인들과 함께 한미관계를 미래지향적인 전략적 동맹관계로 발전·강화시키는 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래한국신문 뉴욕판은 매주 토요일 인쇄되어 뉴욕·뉴저지 및 미 전역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문의: 미래한국신문 뉴욕지사 주소: 130-30 31st. Ave. 5th Floor, NY 11354 / 이용찬 지사장 646-879-7098)워싱턴=이상민 특파원 smlee@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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