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편집위원, 법무비서관에 임명
강훈 편집위원, 법무비서관에 임명
  • 미래한국
  • 승인 2008.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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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신문 편집위원인 강훈 변호사(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공동대표·사진)가 지난 7일 대통령실 법무비서관에 임명됐다. 강 법무비서관은 서울고법 판사를 역임했다.이로써 5일 법제처장에 임명된 이석연 공동대표와 함께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시변) 출신들이 새 정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변은 2005년 출범했는데 강훈 이석연 변호사가 공동대표를, 이헌 변호사가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시변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질서를 토대로 헌법정신을 구현하며 실용주의를 추구한다.강 변호사의 법무비서관 임명으로 미래한국신문 초대 편집위원인 유우익 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의 대통령실장에 이어 편집위원 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새 정부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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