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인 “이명박정부, 통일의 호기 맞아”
정창인 “이명박정부, 통일의 호기 맞아”
  • 미래한국
  • 승인 2008.04.02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새 정부의 대응이 주목되는 가운데 안보전문가인 정창인(전 육사교수, 정치학 박사·사진) 자유통일포럼 대표는 “정부가 차제에 원칙을 끝까지 지켜 (자유)통일까지 성취하도록 밀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28일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에서 이명박정부가 내놓은 “상호주의니 비핵개방3000이니 하는 원칙은 부차적 원칙에 불과하다”면서 “정부가 지켜야 할 원칙은 대한민국이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 정부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명박정부는 통일의 호기를 맞았다. 역사적·도덕적·현실적으로 김정일 공산독재정권은 존재할 가치가 없다”면서 새 정부는 “원칙에 입각한 통일정책 및 대북정책을 세워 시대착오적 북한정권을 무너뜨리고 통일을 성취하기를 우리는 바란다”고 말했다. 김필재 기자 spooner1@hanmail.net(기사제공_프리존뉴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