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포럼, 낙동·영산·금강 잇는 전국 환경조직으로
아리수포럼, 낙동·영산·금강 잇는 전국 환경조직으로
  • 미래한국
  • 승인 2008.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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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아리수)을 중심으로 향토문화 보존과 환경보호, 나라바로세우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아리수 포럼(총재 이상진·사진)이 낙동강, 금강, 영산강 포럼을 창립하고 4대 하천을 잇는 전국 조직으로 확대된다. 아리수 포럼 중앙회 이상진 총재는 “현장 위주로 4대 포럼을 나누려고 계획하고 있다”며 “준비위원장을 인선해 전국 환경조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조직 창립은 지난 연말 운영진 및 회원 500명이 모인 자리에서 제안설명을 하고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아리수포럼은 국토 환경보존과 향토문화진흥, 지역갈등 해소와 국민화합, 도덕성 회복을 통한 나라 바로세우기를 목표로 지난 2005년 창립된 단체로 ‘아리수 합창제’와 ‘아리수 문화축제’ 등 예술행사를 통한 문화교류와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여왔다. 현재 3,0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김정은 기자 hyciel@futur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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