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증후군’ 출판기념회
‘전교조 증후군’ 출판기념회
  • 미래한국
  • 승인 2008.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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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바른교육시민운동 대표(사진)의 신간 ‘전교조 증후군’의 출판기념회가 25일 오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전교조 증후군’은 ‘전교조, 자기 덫에 걸리다’와 ‘전교조 해법, 키워드 열두 가지’라는 부제가 달린 상하권의 저작으로 이뤄져 있다. 저자는 전교조 태동의 역사를 소개하면서 교육민주화 운동에 나선 교사들의 역사인식과 전교조가 주장하는 참교육 논리와 그 실체를 민중교육론 입장에서 독자에게 소상히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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