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국사도(師道)대상 수상
제1회 한국사도(師道)대상 수상
  • 미래한국
  • 승인 2002.11.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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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 공동 주관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회장 최열곤)는 11일 제1회 한국사도대상 시상식을 갖고 초·중등 교원 16명에게 사도대상과 사도상을 수여했다.이상주 부총리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목포 신흥초교 김용원(61) 교장과 잠실고 김조녕(60) 교장이 초등 및 중등부문 사도대상을, 부산공고 서인철(52) 교사 등 16명이 사도상을 받았다.수상자는 각계 지도자로 구성된 중앙최종심사위원회가 시·도 교육삼락회가 추천한 32명을 심사해 선정했다.목포신흥초교 김용원 교장은 학교 정보화에 앞서고, 독서운동에 헌신한 공적이 인정됐다. 김교장은 학교소식지,교내 전산망, e-메일 등을 통해 학교운영을 공개해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신흥통신’이라는 교내소식지를 손수 만들어 학생·교사·학부모들에게 나눠주고 있다. 잠실고 김조녕 교장은 칭찬과 정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잘 이끌어 영예의 상을 수상했다. 김교장은 근무시간 내내 학교를 계속 순시하며, 학생들을 지도해 사도의 표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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