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 담은 성탄&신년열차` 운행
`사랑과 평화 담은 성탄&신년열차` 운행
  • 미래한국
  • 승인 2002.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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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철도공사는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15일까지 7호선 도봉산~온수 구간에 ‘사랑과 평화의 성탄&신년열차’를 운행한다. 서울도시철도공사와 함께 행사를 공동주최한 (주)사랑과 평화 송상익 대표는 “서양의 크리스마스와 동양의 신년 이미지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성탄&신년열차를 하나의 커다란 미술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심미적이고 편안한 문화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사랑과 평화의 분위기를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2시 고속터미널역에서 발차식을 갖는 성탄&신년열차는 평일엔 하루 4차례, 주말과 공휴일에는 하루 6차례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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