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신문 송년 모임 열려
미래한국신문 송년 모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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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2.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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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인, 주주 등 100여명 참석
미래한국신문 제 1차 주주총회 겸 송년모임이 13일 저녁 남산 서울클럽에서 열려 상정 안건을 처리하고, 계속 성장중인 본지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특히 송년모임에는 테너 박인수 서울대 교수와 그의 제자들이 참석해 가곡을 비롯, 흥부가 등 우리 창을 서양음악에 담은 성악곡을 발표해 큰 박수를 받았다.김상철 본지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던 때 우리 신문을 믿고 출자해 준 주주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 신문이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밝힌 뒤 “한국의 미래가 흔들리고 있지만 미래한국신문이 있어 희망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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