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미국군목협회 대장 탄생
국내 최초 미국군목협회 대장 탄생
  • 미래한국
  • 승인 2002.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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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총재인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 군목협회 소속 대장이 되었다.1990년 미군목협회는 피 목사의 활발한 군·해외선교활동을 인정, 준장 계급을 주고 미국 군목으로 임명한 뒤 소장과 중장을 거쳐 12년만에 해군 대장으로 임명했다. 대장 진급과 함께 아시아지역 사령관 역할도 맡게 된 피 목사는 “미군들의 예배 인도와 신앙지도, 상담에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미군목협회는 전 세계에 산재한 미군들의 신앙지도를 위해 부족한 군목을 주둔국가에서 보충해 오고 있다. 자격은 미 정부에서 인정하는 정식 박사학위를 받고 해당국가에서 기독교 대표성이 있는 자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근무연한에 따라 위관급에서 장성까지 진급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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