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晉慶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鄭晉慶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 미래한국
  • 승인 2002.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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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외치되 비전을 보여줘야
▲ 鄭晉慶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미래한국신문은 기독교정신으로 창간된 신문인 만큼 세상언론이 다루지 못하는 것들을 다뤄야 한다. 창간취지가 변해서는 안 되며, 크기나 모양이나 활자 같은 것도 일관성 있게 추진하여 신문의 특색을 살려야 한다. 사회가 너무 부도덕하고 우울해지고 있다. 용감하게 파헤치면서도 전향적이고 긍정적인 비전을 보여주는 제사장적인 역할을 함께 담당해야 한다. 그래야 한국교회가 성숙하고 사회의 희망이 살아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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