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신용등급 北核이 변수”
“한국 신용등급 北核이 변수”
  • 미래한국
  • 승인 2003.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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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평가 착수
방한 중인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무디스(moody`s)’의 신용평가단이 20일 재경부·금융감독원·외교부·전경련을 방문하는 등 한국에 대한 국가신용평가 작업에 착수했다. 무디스 평가단은 이날 북한 핵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 향후 북핵문제의 전개 방향이 한국 국가신용등급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다. 이날 무디스 평가단과 면담한 재경부 김용덕 국제업무 정책관은 “무디스 평가단은 북핵문제가 장기적으로 외국인 투자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를 질문했다”면서 “이번 방한의 주된 목적은 북핵 문제에 대한 최근의 실정을 파악하는 데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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