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크리스찬연구원 세미나
21세기 크리스찬연구원 세미나
  • 미래한국
  • 승인 2003.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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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산하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원장 이원설 박사·사진)이 지난 25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그리스도인의 새 시대관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첫 세미나를 개최했다.급속한 정보화와 지식사회의 도래로 전면에 부각된 2030세대와 기성세대와의 지혜로운 조화 모색에 초점을 둔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원설(역사학), 이상식(전자공학) 김형태(교육학) 김궁헌(경영학) 박사가 강사로 참여, 각자 전공분야에 따라 발표하고 토론하는 식으로 진행되었다. 세미나에서는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그리스도인들이 단순히 물질의 십일조뿐 아니라 재능 지식 시간 등 모든 부분을 각 교회에 바치자는 ‘모든 능력의 십일조’ 운동을 제창했으며 각 교회는 모든 능력의 십일조에서 다시 십일조를 구별해 사회에 베풀고, 나아가 모든 성도들의 삶이 살아 있는 성경의 모습이 되는 ‘a living Bible’ 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지난 1월 창립예배를 드리고 출범한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은 한국교회 정책개발의 ‘싱크탱크’로 사회 각 분야에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40여명의 크리스찬 학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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