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 ‘시대를 보는 눈’ 월요강연 개설
社告 - ‘시대를 보는 눈’ 월요강연 개설
  • 미래한국
  • 승인 2003.05.0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한국신문사와 지구촌방송(사장 朴傳福목사)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4시에 金尙哲 본지 발행인(전 서울시장·반핵반김 자유통일 3·1절국민대회 집행위원장 역임)이 강사로 나서는 ‘시대를 보는 눈’ 정기강연회를 개최합니다.이 강연회는 북한의 핵위기와 이념갈등으로 나라가 분열되고 있는 위기의 때를 맞아 현안문제들을 올바로 바라보는 시각을 정립하고, 아울러 자유통일의 사상과 이념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입니다. 이 강연회는 또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의견도 청취하게 되며 나라를 위한 기도회로 마치게 됩니다. 강연회 내용은 미래한국신문과 위성TV인 지구촌방송으로 전국에 소개됩니다. 또 강연회 후 차와 담소를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나라를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의 참석을 환영합니다.주최 : 미래한국신문(02-561-0051) 지구촌방송(www.ifebc.org 02-446-8275)장소 : 기독교 100주년선교기념관(02-334-0384) (서울 합정동선교사 묘지공원 내, 지하철 2·6호선 7번 출구300m) 강사 : 金尙哲 박사(미래한국신문 발행인)일시 : 2003년 5월 19일(월) 오후4~6시진행 : 오후 4~5시 강연 오후 5~5시 30분 질의 및 응답 오후 5시30분~6시 나라를 위한 기도회(박전복 목사 인도)대상 : 대학생 및 일반인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