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과 노조가 가장 큰 골치거리
북핵과 노조가 가장 큰 골치거리
  • 미래한국
  • 승인 2003.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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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CEO 150명 설문조사
국내 최고경영자(CEO)들은 북핵문제와 노조를 가장 어려운 경제환경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한국능률협회가 지난달 28일 발간한 ‘CHIEF EXECUTIVE’ 5월호에 따르면 국내 CEO 150명을 대상으로 ‘국내경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변수’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응답자 중 67.1%가 북핵문제를 꼽았으며 13.0%는 노사문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응답자들은 유가(6.8%), 정치(6.2%), 물가(4.4%), 환율(2.5%) 등을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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