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인천, ‘봄날의 토요일’ 패키지 출시
그랜드 하얏트 인천, ‘봄날의 토요일’ 패키지 출시
  • 최성민 기자
  • 승인 2016.02.24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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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인천이 봄 시즌을 맞아 ‘봄날의 토요일’ 패키지를 출시한다. 

이 패키지는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만 이용 가능하며, 주말의 외출을 계획 중인 가족이 다채롭게 1박 2일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성인 2인 아침 식사, 키즈 아트 클래스, 씽씽존 무료 이용이 포함된다. 낮은 수심과 따뜻한 수온의 어린이 수영장을 포함한 총 3개의 수영장과 사우나, 피트니스 센터도 이용할 수 있다. 

아침 식사의 경우, 함께 투숙하는 만 12세 이하 소인 최대 2명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소인 자녀를 둔 4인 가족은 추가 식사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패키지를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 포함된 키즈 아트 클래스와 씽씽존은 모두 ‘봄날의 토요일’ 패키지 고객들만을 위한 액티비티로, 아이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주말의 추억을 선물한다. 

키즈 아트 클래스는 가족이 함께 다양한 재료로 ‘봄’을 표현해 예술 작품을 만드는 활동이다. 3월에는 클레이를 활용하여 겨울 잠에서 깨어난 개구리 모양의 캠핑 랜턴을 꾸미는 클레이 아트 클래스, 4월에는 생명이 깨어나는 봄 날의 숲을 종이로 표현하는 프렌치 페이퍼 아트 클래스가 진행된다. 

영국, 미국, 일본 등의 40여개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승용완구 브랜드 ‘Y볼루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씽씽존은 겨우내 실내에서 몸을 움츠렸던 아이들이 신나게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이들은 움직이는 바퀴 위에서 균형 감각을 익힘과 동시에 다양한 꽃과 나무로 둘러쌓인 야외 가든에서 바람을 가르며 봄도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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