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사진관도 덩달아 인기
온라인 사진관도 덩달아 인기
  • 미래한국
  • 승인 2003.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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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의 보급이 늘면서 디카로 찍은 사진을 실제 사진으로 뽑아주는 ‘온라인 인화’서비스가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버사진관은 현재 50여개 업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 업체들과 프린터 업체까지 사이버사진관을 잇따라 개설, 디카족 잡기에 나서고 있다. e사진닷컴(www.esajin.com)은 웹 페이지에서 편집 및 디자인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아이미디어(www.imedia.co.kr)는 디카에 맞는 디지털 전용 사이즈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기존 사이즈보다 10~15배 큰 사진도 뽑을 수 있다. 찍스(www.zzixx.com)는 ‘트루픽스’란 기술을 이용, 처음 찍었을 때보다 훨씬 더 선명한 사진을 인화해 주는 등 사이버 사진관은 디카 사진을 활용, 포토쿠션·포토액자·포토 열쇠고리·디지털 앨범 등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온라인 인화서비스는 보통 한장당 200~250원이면 3×5인치 크기의 사진을, 220~350원 정도면 4×6 인치의 사진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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