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아토피크림 세라톱, 국내 정식 출시
5세대 아토피크림 세라톱, 국내 정식 출시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6.10.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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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생명공학분야 전문 제약회사인 메딘파사(Medinfar)가 국내에 아토피 전용 보습제 세라톱(xerat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메딘파사가 개발한 세라톱은 바디크림으로, 아토피 치료용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암모늄락테이트를 6% 함유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암모늄락테이트는 천연 락트산염으로 아토피, 어린선, 건선 치료에 일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는 경향이며, 국내 소비자들 중 해외에서 타로암모늄락테이트로션12%라는 제품을 직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또한 피부장벽의 근본적인 강화를 위해 O.L.M을 함유하고 있다. 이 O.L.M은 메딘파사의 독보적인 성분으로, 피부유사성분들을 피부지질구조와 일치하게 조합한 것이다.

세라톱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해당 제품을 국내에 시범적으로 유통하면서 시장조사를 해왔었다. 이 과정을 거친 후 정식으로 국내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라톱은 피부 수분 보호를 위한 습윤제 목적의 일반 보습제 역할과 함께 피부지질구성비와 일치한 고보습제를 통해 진피층의 세포핵을 활성화함으로써 피부장벽의 근본적인 회복을 추구한다”며 “최근 세라톱의 임상 진행을 통해 아토피 환자의 치료에 관여할 수 있다는 결과가 도출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딘파는 지난 40년 동안 유럽에서 피부 보습제 및 영유아 제품의 최고 품질을 추구해 입지를 다져왔던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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