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신음지구 삼도뷰엔빌W,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BEST 친환경 명품아파트 선정
김천 신음지구 삼도뷰엔빌W,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BEST 친환경 명품아파트 선정
  • 김민석 기자
  • 승인 2016.10.24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도종합건설(주)가 현재 김천시 신음지구에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를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이다. 총 951세대로 1단지 534세대, 2단지 417세대이며 전용면적 59㎡, 67㎡, 77㎡, 84㎡, 119㎡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기간이 끝나고 잔여세대에 한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중이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시공 등 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기반시설을 충분히 갖춘 자리에 가까운 직장, 개발호재 등 유입이 꾸준한 곳은 집값 상승 가능성이 높다”며 “향후 신음지구가 김천의 주거중심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소규모 아파트보다는 일정 규모를 갖춘 대단지인지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951세대 대단지인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김천시청 바로 옆에 위치해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를 걸어서 누릴 수 있으며 달봉산과 직지천을 끼고 있는 김천을 대표하는 주거중심이다. 김천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한 배후주거지로 탁월하며 향후 인구유입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 또한 김천 시내뿐만 아니라 외곽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겉만 치장한 아파트가 아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아파트 안에서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커뮤니티, 잘 꾸며진 단지내 공원 등 속이 꽉 찬 아파트다. 전세대 판상형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채광을 확보하였으며 조망권 또한 뛰어나다. 첨단보안시스템과 단지 입구 차량통제시스템 등 안전과 보안에 힘썼으며, 전세대 LED등은 물론 지하주차장까지 LED등을 설치해 에너지 절감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여성운전자를 배려한 광폭주차설계(일부), 무인택배시스템도 단연 돋보인다. 또한 주방팬트리를 비롯해 안방 드레스룸, 서재/팬트리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 등 풍부한 수납공간으로 주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삼도종합건설(주)가 혼신의 힘을 쏟아 부은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는 ‘2016년 대한주택건설협회 BEST 친환경 명품아파트’에 선정되어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의 아파트로 선택받았다. 삼도종합건설(주) 관계자는 “좋은 아파트를 짓겟다는 아름다운 욕심이, 소비자에게 더 잘하라는 책임이 이렇게 큰 영광으로 돌아온 것”이라며 “김천주거문화를 가장 빛나게 할 최고의 아파트로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김천시청옆 삼도뷰엔빌W의 모델하우스는 김천시 신음동 561-2번지 김천 탑웨딩 맞은편에 운영 중이며, 입주는 오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