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픈 '바오밥 바디워시’ 자연유래 성분으로 온 가족의 피부자극 덜어
로픈 '바오밥 바디워시’ 자연유래 성분으로 온 가족의 피부자극 덜어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0.27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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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피부는 자극을 받기가 쉽다. 환절기에는 보습력이 높고, 자극을 적게 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피부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

매끄럽고 부드럽게 수분을 지키는 촉촉한 목욕법으로는 샤워는 10~20분 이내, 섭씨 38~40도 정도의 온도가 좋다. 때는 자주 밀게 되면 각질층이 손상되어 수분 증발을 막지 못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니 적당히 미는 것이 좋으며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주어 몸에 있는 수분을 날라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이부터 온 가족이 쓰는 바디워시 성분 또한 깐깐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 바디워시를 고를 때 유의해야 할 화학성분으로는 계면활성제와 파라벤, 실리콘 등이 있는데 발암성분을 원료로 한 화학성분은 잔여물이 남을 경우 독성이 모공에 쌓여 염증과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유해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제품을 선보이는 로픈에서 ‘바오밥 헬시(건강한) 바디워시’를 포함한 바디라인을 출시해 가을철 피부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한 해당 바디워시는 21가지 차 추출물과 17종 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진정, 보습, 영양을 한번에 지킬 수 있다고 한다. 화학계면활성제가 아닌 자연에서 추출한 코코넛오일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로 피부에 붙은 피지와 땀, 노폐물 등을 부드럽게 세정해주고 파라벤과 페녹시 에탄올이 아닌 식용방부제를 사용하여, 건조하고 민감한 바디피부에 식물성오일 비타민 B성분과 함께 촉촉하고 부드러운 바디를 만들어준다

또한 로픈 ‘바오밥 헬시(건강한) 바디워시’는 자연유래 성분을 넣고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화학원료를 깐깐하게 엄선, 배제하여 7가지의 유해성분을 넣지 않았다. 대신 식물유래계면활성제, 식용방부제, 식물성오일 등 자연유래 성분을 고농축하여 세정력을 높이고 피부에 영양을 주도록 했다. 식약처가 인정한 안정성 검사기관 (주)오르비텍분석기술센터에서 시험성적서를 인증받아 안심하고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편, 로픈 ‘바오밥 헬시(건강한) 바디워시’는 온라인 상에서 소셜마켓 혹은 오픈마켓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1,000ml 대용량으로 3가지 향으로 구성되어 선택구매 가능하다. 오프라인으로는 분스(대학로점, 명동점, 고속터미널점, 부산 센텀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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