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브랜드, 알라모다 이태리 수입원단 입고
맞춤정장 브랜드, 알라모다 이태리 수입원단 입고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0.31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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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정장을 자주 입지 않는데 취업 면접이나 지인의 결혼식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값비싼 정장을 구매하는 남자들이 많다. 매일 정장을 입어야 하는 비즈니스맨들은 금방 옷감이 닳거나 뜯어져 곤란을 겪기도 한다.

이와 같은 남성 고객들을 위해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알라모다(대표 박상찬)는 실용적이고 가성비가 훌륭한  이태리 수입 원단 ‘움베르토 두란도’의 입고 소식을 알렸다.

움베르토 두란도는 명품 브랜드는 아니지만 이태리 비엘라산 순모를 이용한 울 100% 소재로서 튼튼하게 착용이 가능한 비즈니스 정장에 안성맞춤인 원단이다.

알라모다 박상찬 대표는 “움베르토 두란도는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갖췄기 때문에 실용적인 맞춤정장을 찾는 분들께 제격일 것”이라며, “알라모다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해답을 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알라모다는 정장을 전 과정 수제로 맞춤 제작하는 종로 맞춤정장 브랜드이다. 약 40년 맞춤복 제작 경력의 박상찬 대표를 비롯해 30년 이상의 경력과 전문지식을 자랑하는 테일러들이 고객의 정장을 손수 맞춤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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